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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갑상선 클리닉

  • Her-V 클리닉
  • 유방/갑상선 클리닉
유방 통증이 있을 경우 반드시 를 받아야 합니다.
통증의 원인이 유방자체에 있을 경우 초음파 검사가 필요할 수 있고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에는 관찰 및 약물 치료를 통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유방 통증

  • 주기적 유방의 통증
    • 정상적인 생리주기마다 유방에 수분 저류가 생기면서 아픈 경우
    • 스트레스성
    • 여성호르몬 분비의 과다(일시적 통증)
    • 피임약 등 호르몬제를 복용할 때
    • 너무 기름진 식사를 할 때
    •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실 때
    • 유방 자체내의 질환이 있을 경우
  • 비주기적 유방의 통증
    • 유방 자체의 원인이 있는 경우 유관 확장증, 관 주위 유방염, 경화성선증, 유방 낭종, 유방의 혹 등
    • 여성 호르몬제제 금단 증상

유방 염증성 질환

유방염
유방의 염증성 변화로 대부분 세균성 감염이 많으며 황색포도상구균이 가장 흔합니다. 보통 18세부터 50세 사이의 여성에게서 발생하며 간혹 신생아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방염의 종류는 크게 수유기(젖을 주는 기간) 유방염과 비수유기(젖 주는 것과 관련없이) 유방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수유기 유방염
대개 수유 시작 후 6주간과 이유기 때 잘 발생합니다.
원인

아기가 유두를 빨게 되면 유두 부위의 균열이 일어나거나 유두의 상처가 생기면서 세균이 침투하여 생깁니다.

증상

통증, 피부가 빨갛게 됨, 붓기, 만지면 아픔, 발열감, 감기 몸살처럼 춥고 떨리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진단

반드시 유방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고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치료

최대한 빨리 항생제 치료를 하는 것이 좋으며 경우에 따라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비 수유기 유방염
대부분 유두 주위 색깔이 진한 유륜 부위에 생기는 염증이 많으며 당뇨 환자나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들에게서는 유방 가장 자리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재발이 많고 잘 낫지 않습니다. 증상은 수유기 유방염과 같으며 반드시 초기에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기타 유방의 염증성 질환
비만 여성이나 유방암 방사선 치료 후 여성에게 피부와 연관된 유방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선염은 수유 중 자주 발생하는 유방 질환인만큼 각별히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